Intersection Blue & Yellow

사는 나라와 방식은 달라도 결국 우리는 크게 다르지 않고 같이 한시대를 살아가고 있다. Intersection(교차로) 프로젝트는 여기서 출발하며, 각국의 사람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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